합격/불합격

등화장치 검사 합격 기준 + 흔한 불합격 사유

전조등 광량, 방향지시등 점멸 속도, 번호판등 단선 등 검사원이 보는 등화 항목과 통과 기준 디테일.

검사원 B

등화장치 검사는 불합격 사유 1위입니다. 대부분 단순 단선 또는 광량 부족인데, 사전에 5분만 확인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. 검사원 시점에서 합격 기준 디테일 정리합니다.

1. 검사 항목 (전체)

필수 (모두 작동해야 함)

옵션 (장착 시 작동해야 함)

2. 항목별 합격 기준

전조등

🔧 검사원 시점: 노후 차량은 반사판 흐림 + 렌즈 황변으로 광량 부족 발생. 렌즈 코팅 클리닝(2~5만원)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.

후미등 / 제동등

방향지시등

비상등

후진등

번호판등 ★ 가장 흔한 단선

3. 흔한 불합격 사유

1순위 — 번호판등 단선

2순위 — 전조등 광량 부족 (노후차)

3순위 — 방향지시등 한쪽 단선

4순위 — 제동등 단선

5순위 — 안개등 작동 불량

4. 사전 점검 방법 (5분)

혼자 점검 (벽 반사 활용)

  1. 차량 앞·뒤를 차고 벽 또는 건물 벽에 가까이 주차
  2. 사이드 미러 또는 후방 카메라로 반사 확인
  3. 한 항목씩 작동시키며 확인

둘이 점검 (가장 정확)

  1. 한 명이 운전석에서 작동
  2. 다른 한 명이 외부 확인
  3. 모든 항목 5분 안에 완료

점검 순서

  1. 전조등 (상향·하향)
  2. 방향지시등 (좌·우, 앞·뒤)
  3. 비상등
  4. 후진등 (R 기어)
  5. 제동등 (브레이크)
  6. 번호판등 (특히 잊지 않게)
  7. 안개등 (앞·뒤, 장착 시)

5. LED 개조 시 주의사항

헤드라이트 LED

사제 LED 부적합 흔한 사례

🔧 검사원 시점: LED 개조 차량은 차량 매뉴얼에 명시된 전구 사양 충족 여부가 핵심. 정식 차량용 LED 키트 + 정비소 광축 조정으로 안전합니다.

6. 정비 비용 vs 셀프 교체

셀프 교체 가능 (자동차용품점)

정비소 권장

7. 검사소 도착 직전 마지막 체크 (1분)

검사소 진입 직전:

8. 정리

자세한 불합격 사유 → 불합격 사유 TOP 10 1주일 셀프 점검 루틴 → 셀프 점검 체크리스트

자주 묻는 질문

Q. 헤드라이트 LED 개조하면 검사 통과 못하나요?
A. 헤드라이트 LED 개조는 검사 통과 가능하지만 광량 / 광축 / 색온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. 일반 부착형 LED는 색온도와 광축이 어긋나 불합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Q. 안개등도 작동해야 하나요?
A. 안개등(앞 / 뒤)은 차량 옵션에 따라 다릅니다. 출고 시 장착되어 있다면 작동해야 합니다. 부착되어 있는데 작동 안 되면 부적합.
Q. 데이라이트(DRL)가 부적합 되나요?
A. 출고 시 부착된 DRL은 검사 항목입니다. 단선이나 작동 불량 시 부적합. 사제 부착 DRL은 색온도 / 광량 기준 충족해야 함.
Q. 한쪽 전구만 단선인 경우 통과되나요?
A. 불합격입니다. 전조등은 좌·우 모두 정상 작동해야 통과합니다. 한쪽 단선은 5분이면 교체 가능하니 사전 점검 필수.

출처 · 참고 자료